해파랑길

해파랑길1코스

캔디# 2026. 1. 26. 09:40

오륙도-이기대길-남천항-삼익비취아파트-광안리해변-민락항-영화의거리-해운대-미포항(17km)

걸은 일자:2026년1월23일(금)

소요시간:5시간11분

소재지;부산시 남구-수영구-해운대구

대중교통 나홀로

갈때:서울역(7:27분)-부산역-1003번 못골공원하차-24.27번환승 오륙도종점

올때:해운대에서 동백역근처 숙소이동

 

서해랑길을3회정도 남겨두고 오늘은 갑짜기 해파랑길을 걷기로한다.이유는 황영웅콘서트 부산산공연을 보기위해서다.부산의 산들은 거의 올라갔었기에 일을 안하는 이 시기에 1박2일로 내려와서 해파랑길을 시작해보기로한다

2년전쯤에도 이런경로로 부산을 내려왔었고 오륙도부터 걸어서 해파랑길을 시작해보려했으나 발목핀제거한지 얼마  안되서 걷기가 힘들어서 부산 관광으로 대체하였는데.. 그래서 오늘은 제대로 해파랑길을 시작하였다.

볼것많은 해파랑길 부산코스는 갈멧길에 얹혀가는길여서인지 해파랑길보다 갈멧길표식이 눈에들어온다.

서해랑길과 사뭇다른 시.종점 안내도를 찾지 못하였다

 

 

코리아둘레길 남파랑.해파랑길 시작점

버스종점에서 내려와서 이곳을 확인하는데 2년전에 이족으로 한바퀴돌았었기에 확인만하고 올라가기로한다

 

스카이전망대 지난번에 바람이 하두 드세서 페쇠하였었고 오늘은 개방되어서 올라가보기로한다

 

입구에서 덧신신고 들어가라하는데..여기가까지 들어오니..ㅠㅠ 어지러워져서..난 고소공포증이 어지러움으로 나타나서 되돌아나간

 다




가야할 이기대길

 

가야할 광안리 해운대가 한눈에 보인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곳가지는 혼자 내려왔는데 위에 어느회사단체팀이 체조를하고 출발한다는데...

내가 아래 편의점에서 먹을것없나 왔다갔다하던중에 그들이 한꺼번에 밀려내려오는데..아뿔싸! 내가 먼저 갔어야하는데

 

서해랑길과는달리 해파랑길 안내판은..이것인가보다..하고

올라가는데 그들이 단체로 앞에서 걷고있고 대부분 걷기싫은데..천천히 줄서서..

 

오륙도와 전망대가 한눈에...

 

쌍정승지대를 지나고

 

가야할길을 가늠하고 앞선  줄선남자들에게 먼저 가겠다고 하고 부지런히 이곳을 벗어난다

 

해안선따라서 멋진 이기대길

 

동생말.무슨말등  그런이름이 붙어잇는곳인데 내려가서 걸을수도 있는곳이다

낚시하는사람들도 보인다

 

지난번에 좌측산쪽으로 유혹하여서 산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복귀하지 못하고..이기대길을 살짝 맛만 보았던기억이 난다

 

 

이쪽은 거의 산행수준이다

 

철문구간도 있다 당연히 개방은 되어있고

 

잠시 숲길을 지나고

 

어울마당에도착

 

해운대와 뒷쪽 장산이 보인다

 

구리광산도 있었다고한다

우리동네 인천에도 구리광산이 있었다

 

사자깥이 보이는 저것은?

 

이기대 구름다리에도착

 

지난번에는 산으로 올라가는바람에 이쪽을 지나쳐서  돌아서 이쪽만 걷고 되돌아 나갔었다

 

3단 이기대 구름다리

 

이기대해안산책로를 내려왔다 5km정도의 이기대길은 진짜 최고라고 생각한다

 

주차장을 지나서 가야할길을 찾아 나선다

 

부산구간은 갈멧길이 해파랑이고 남파랑인것같다

 

남천항을 끼고 걷다보니

 

국립부경대학교 나라호가 있다

해양대학교가 부경대학인가 검색을 해보는데 그건 아닌것같고... 잘 모르겠다

 

해안누리길을 지나면서부터 마라톤하는 젋은이들을 수없이 보게된다

비들기와 갈메기에게 먹을것주지말라는데..아름다운 해안길은 비들기똥으로 더럽기가 짝이 없고 사람을본 비들기는 먹이달라고 달려들고 있다. 쫒아도 꼼짝하지 않는 비들기를 보고 언젠가는 무분별한 먹이주기가 재앙이 될것같다는생가이 들었다 ㅠㅠ

 

2층 광안대교가 그림같다

 

그리고 이길.삼익비취아파트길이 또한 볼만하다.광안리로이어지는길에는 마라톤하는사람들이 많이 보이고 아주 오래된 12층 아파트가 깔끔하게 늘어섰는데 보기가 좋았다

 

광안리에도착

바닷속에 맨발로 첨벙첨벙 걷는사람들이 또한 많다

 

뜨개옷을 입은 나무들.정성과 사랑 그리고 예술이 함께하는것같다

 

 

광안리해변부터는 화장실.편의점등을 사용하면서 천천히 걷는다.시간도 여유있고 볼꺼리도 많으니..

 

민락어시장을 지나간다

 

온빛마루에 들어서고

 

다리를 지나서

 

해운대와 광안리를 가로 지르나 하여튼 광안대교가 멋지다

 

광안리를 지나서 어느덧 이곳에 무심코 들어서는데..

 

영화의거리 벽화였다

 

해운대 영화의거리

 

해운대 동백섬이 보이고 웨스턴조선호텔이 나온다

지난번에 동백섬은 한바퀴돌아서 오늘은 생략하고 호텔 옆으로 지나가기로한다

 

해운대에도착

 

길고긴 해안선과 부드러운 백사장이 전국최고의 해수욕장.명소가 된것같다.누구에게나 아주 오래된 해운대의 추억이 있을꺼다

주변이 온통 초초고층 아파트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오륙도가 보이는데.동백섬도 보이고 조용필가수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저절로 나온다

 

미포항

이곳에서 1코스종점을 찾지못하고 왓다갔다하다가

 

잘 모르겠고 일단은 이곳 갈멧길에서 1코스를 정리한다

그리고 위 도로로 올라가서 버스정류장앞에서 돼지국밥을 먹고 숙소를 찾으러간다.시간은 이르지만 숙소찾아야해서..일찍 서두른다

 

캔버스호스텔-게스트하우스

처음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였다 캡슐형이라는데 한방에 4칸 평일이라서 2명만 입실상태다

어찌 되었든 묵은모텔보다 냄세 안나고 깨끗하였고 조식도 주는데  8시라서 조금 늦다는생각...1일차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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