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라오까이마을~ 따반마을 트레킹
깟깟마을과 비슷한 소수민족마을로 트레킹에 나선다


붉은꽂이 반겨주고

이곳에 계단식논의 모습 우리나라와는 달리 벼 윗등만 잘라내는모양이다

산속깊은곳의 소무민족마을은 우리네 70년후반의 모습으로 보였다


초등학교의 모습이다 우리와는 달리 운동장은 없어보이고 아이들은 많아서 북적인다
우리나라.일본등은 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아이들은 안 낳고해서 인구소멸로 들어가는데 이런 나라들은 아이들이 북적여서 미래가 밝다고하니.격세지감을 느낀다

골목트레킹중~ 오토바이땜에 못 살겠다 ㅎㅎ

나락을 말리는중

잠시 이카페에 올라가서.


오랜만에 사진을 찍어본다

카페안에 하얀고양이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다..이곳에는 대체적으로 동물들이 움직임이 없다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나왔는데.현지가이드가 없으면 소통이 불가하다
이 시골마을도 많이 변하였다고한다.카페가 생긴것도 근래의 일이라고하였다

이번에는중학교..운동장은 없고 도로에 인접하여서 우리들의 소리조차 소음이라고 조용히 걸어달라고한다

와우! 티비에서 봐왔던 노점 정륙점 돼지고기도 생닭도 저렇게 널부러져있다..
그렇다고 얼음위도 아니고 그져 선풍기같은게 돌아갈뿐이다

조용한개!
이곳 사파의 개들은 저렇게 잠만자고 사람의 인기척에도 절대 반응이 없다 처음에는 순해서 그러나 했는데.. 만사 귀챦은 개들로 보였다 고양이도 개도 별 움직임이 없다
그리고 점식식사후에

중국.베트남 국경지역인 우정의다리에왔다
저 쪽이 중국이라는데 처음에는 저곳까지 가는건지 알았으나 비자가 있어야한다고..
이쪽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비자값이 비싸다고한다.그러나 분주히 왔다갔다하는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발이라고 집어넣어 보았다 ㅎㅎ

다시 보니 이 다리를 건너야하는거다

흙탕물인 다리아래 그리고 경계 국경이다 그래서 이쪽에서 다시 다리라도 넣어본다 ㅎㅎ


중국인민공화국을 뒤로하고 기념탑 인증

2연박을한 원덤 가든호텔
조식후에 닌빈으로이동

도로에서 바라보는 산줄기 산은 반이 허옇게 보이는데 석회산이라서 석회채취로 산이 허옇게 되었다고한다

바이딘사원도착

입구에서 사원까지 얼마나 먼지 전동카로 한참이동하였다

입구에도착
불교에는 관심이 없어서 이해는 못하는데 어찌되었든 500나한동상이 있다고한다

이런상들이 좌오 시작하여서 한바퀴돌아서 우측까지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500개도 도 되는것같다

경복궁의 이동통로같은 길인데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나는 이탈하여서 우측 돌길로 걸었는데 규모가 크다보니 원하면 이 안에서도 전동차로 구경하는것같다

호수벽에도 부처상들이 빼곡히 세겨져있다.인도같기도하고..

제일큰 사찰 바이딘사원? 나는 생략하고 다시 턴하여서 내려오는데

돌아서 좌측도 같은모습인데 복원중인지 공사중인지..좌우지간 그런모습이다

절구경은 안한탓에 나홀로 먼저 내려왔고 출구를 인지못하고 원점 입구로 갔더니 안내원이 뭐라뭐라~~한다 도통 대화가 안되어 손짓 몸짓 하다가 번역기를 들은 사람의 글을 보니 집에가고싶냐? 얼떨결에 외국인이 길을 잃은사람이 된거였다..아니라고~~
웃지못할 헤프닝을 일으켰다

점심식사하는곳에서 찍은 바나나

짱안보트투어

삼판배투어
여자뱃사공들이 능숙한솜씨의 의지하여서..

최고의 절경은 터널아래로 지나가는것인데

삼판배로 지나기에는 꽤 길다고 느껴졌다



터널이 하이라이트고 다음은 강 좌우로 드리워지는 기람괴석의 낮은산줄기를 구경하면서 가는데 속도 안나는데다가 뜨거운 뙈앗볕이 힘이들었다





이쯤에서 턴을하는데 노젓는뱃사공도 힘들어보여서...여리여리한몸매로 노를 젓는모습에 낙동강 강바람에~~ 처녀뱃사공 노래가 나오려구한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하노이로 이동중 차안에서- 도시좌우의 모습이 다른 ..이쪽은 반듯반듯한 계획도시라고한다

원래 관광계획에서 살짝 바뀌였다고하는데..계획도시 한쪽은 한인촌이고 이름으르 뭐라고했는데 기억할수가 없었다ㅠㅠ

런던브리지모양 육교를 건너면

베니스같은 모양의 수상도시가 나온다
여기서 보트타고( 이번에는 전동) 저 끝까지 투어를한다

양옆으로 색색의 동화마을같은 주택.건물들이 아름답다



물에는 보트가 다니고 주변에는 전동카가 다닌다

세계의 의상들이 즐비하고 대여해주는 곳인데 엉성한한복까지 있어서 찍어 보았다


워터택시? 우리가 탑승했던곳까지 와보고 다시 집결지로 나간다

우리의 집결지 한쪽은 일본식당.한쪽은 한국인의 식당이다
식사 끝내고 호텔로이동 4일째 일정을 마친다

마지막날-일요일이고 역시 일정에서 살짝 바뀌였고 지나가다가 대사관촌이라는곳을 찍었다
오늘은 마지막날이라서 패키지의꽃이라는 쇼핑센터방문이다.앉아서 설명듣고.. 3번이나 반복되는데...이래서 싫고 힘든거다
같이하는팀에서 사는사람이 있으면 조금 편해지고 안사면 불편하고 찝찝함이 길게가는...

오토바이=이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도로를 점령한.어머어마한 오토바이모습이 눈에 선하다


바딘광장도 지나면서구경

국무총리실도..차안에서

그리고 동쑤언시장에 내려주었다
값싼 메디인 베트남 등산복을 사라고 했지만 정작 정확한위치는 가르쳐주지않고.. 슬슬 괘씸함이 몰려온다
비싼쇼핑은 친절하고 시간적여유도 주지만 시장에서는 시간을 안준다.친절하지도 않다


이 시장은 그야말로 동대문시장고 같다 싼물건,원단등 안파는것이 없는데..우리나라와는 너무 다른데 손님없으면 짧은옷입고도 점원이 벌렁누워서 딴짓하고있다
이곳에서는 살것이 없어서 그냥나오고

어마어마한 규모의 동쑤언시장이라는데..좁은골목으로 전동카투어를한다

이때 알았다.골목을 누비다보니 메디인 베트남이라 간판붙은곳이 등산복파는곳이라는것을..가게가 엄청 많은데..그렇다고 차에서 내릴수도 없고..쩝쩝..입맛만 다신다

시장풍경
역시 재례시장이 살아있을때 사람사는모습이 보이는것은 나도 오래된사람이라서일꺼다

하노이 대성당
들어가볼수는 없는것같다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라서 남아있는 성당들이 몇개 있다고한다

호안키엠호수
호수에는 관심없고 주변에 등산복.운동화파는곳이 있다하여서 그곳으로 냅다 달려가는데..웃기는건 너무도 시간을 야박하게 주어서다 시간이 많은데도 시장에서는 시간도 안주고 친절하지도 않다.이런 생각은 나만 가지고 있었다..다른이들은 비싼것들을 샀으니
겨우 짝퉁 노스페이스 바지와 바람박이를 샀는데 나름 가격대비 만족스럽다..시간을 더 주었으면 더 사러 다녔을텐데...

호수를 뒤로하고 롯데마트는 모두 안간다해서..다시 한인촌쇼핑거리에 데려다주고 여기서 비싼것사라고 시간 엄청준다..
저녁먹고 공항으로 천천히 움직였다

하노이 노이바이공항도착
이곳에 도착하니 주황색단체복을 입은 젋은이들이 해맑게 웃고 있는데 산업연수생들이라고한다 이들과 같이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새벽시간에 기내식이 나오는데 불고기덧밥과 죽이 있다고하여서 새벽이라 죽을 선텍하였더니 분명히 오뚜기에서 만든건데 베트남식 향이 느껴지는건 내입맛일까...그래서 못 먹었다...4박6일의 베트남여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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